연기 부부
'내남결' 감독·작가가 직접 꼽은 인기 비결 "시청자 마음 움직여" [일문일답]
이무생 "요즘 확신보다 본능을 믿는다"
'나의 해피엔드' 장나라 "손호준과 즐거운 부부 호흡…다음엔 라이벌로"
오의식 "'일타'→'밤피꽃'→연극…다작 이유? 무대가 휴식처" [엑's 인터뷰③]
박민영, '내남결' 시작과 끝…로코 여신의 파격 변신 통했다 [복수 성공을 축하해줘①]
'미녀와 순정남', 지현우네 가족사진 공개
'눈물의 여왕' 박성훈, 베일에 가려진 '투자계 큰손' 변신
'합방파' 조달환 "따로 자봤는데 안 돼...어릴 적 결핍 같아" (동상이몽)[전일야화]
김수진, 장나라 든든하게 만든 조력자 (나의 해피엔드)
추자현, 스크린 컴백→이무생, 열일ing…'당신이 잠든 사이' 3월 개봉
'밤피꽃' 이하늬 아니었다면, 히어로 조연화는 없었다 [엑's 스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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