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문 감독
'드디어' 한나한, 답답한 LG 타선 활력 될까
LG, 한나한 드디어 베일 벗는다 '1군 전격 콜업'
양상문 감독이 전하는 볼넷과 방망이의 연관성
LG의 희망가, '오매불망' 임들 오면 울려 퍼질까
'7연패' 양상문 감독 "어려운 상황, 준비 잘하겠다"
'정성훈↔7번 이병규', 양상문 감독의 승부수
양상문 감독 "제구는 허준 선생이 와도 못 고쳐"
'6연패' 양상문 감독 "서로 뭉쳐 잘 헤쳐나갈 것"
'두자릿수 실점' LG, 의지할 곳이 없다
양상문 감독 "외국인 선수? 두산은 써보기라도 했지…"
'최대 고비' LG, 9위까지 추락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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