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우 감독
김도영 1억→5억 초대박! 이정후+양현종 넘었다…'4년차 최고 연봉+KIA 최고인상률' 가치 인정 받다 [공식발표]
캠프 앞둔 김도영, '연봉 5억 초대박' 임박?···"22일까지 협상 마무리할 수 있지 않을까"
"비즈니스 타고 캠프 가세요!" 정의선 회장 우승 선물…KIA, 25일부터 미국 어바인 스프링캠프 실시 "피로 최소화 기대"
'3시즌 3424⅔이닝' 테스형 떠나보낸 KIA, 국내 외야수들 어깨가 무겁다
광주에 1만명 운집 미쳤다!…KIA, 통합우승 기념 행사 'V12 타이거즈 페스타' 성황 속 마무리
'코너·오승환' 이번에도 없다..."투수 1자리 더 중요" KIA vs "변함없이 간다" 삼성 엔트리 확정 [KS]
야속한 비 KS 최종 모의고사도 훼방…KIA, 18일 자체 홍백전 우천 취소→19일 오후 6시 연기
"작전 쓸 날이면 건창이, 밀어붙이려면 우혁이나 우성이"…KIA KS 주전 1루수 없다? 꽃감독 유연함 빛날까
KIA, '13승 3패 초강세' LG 올라오길 바랄까?…꽃감독 "상대 전적 단기전 의미 NO, 뛰는 야구 까다롭다"
'KS 장기전' 예감하는 꽃감독, '호령존' 공백 아쉽다…"홈런 칠 것도 아닌데, 팀에도 큰 손해" [광주 현장]
박찬호→테스형→김도영 '꽃감독표 KS 타순' 윤곽 나왔다?…'9번 최원준' 히든카드도 고심 중 [광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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