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전망
'무혐의' 전창진 감독, KBL "아직 징계 재논의 계획 無"
'KIA 천적' 라라 "순위 싸움에 보탬 돼 기쁘다"
김태형 감독 "홍상삼 1군 등록, 상황되면 바로 등판"
돌풍의 LG, 아직 완전체가 아니다
니퍼트·스튜어트 선발 출격, KBO리그 2연전 체제
'전문가 예상 뒤집은' KIA, 5년만의 가을 야구 정조준
김용희 감독 "김광현, 아직 몸 상태 안 좋다"
롯데 강민호, 28일 선발 라인업 포함…황재균은 결장
양상문 감독 "좌투수 허프, 선발진에 큰 힘"
17일 만에 선발승…LG, 류제국이 바통 받았다
'3안타' 롯데, 강민호·황재균의 공백은 컸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