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슬램
박인비, 1타 잃으며 주춤…선두 최나연과 8타 차
박인비, "조금 실망했지만 만족…압박감 느끼지 않았다"
박인비, 브리티시오픈 1R 공동 18위…최나연은 공동 3위(종합)
박인비, 브리티시오픈 첫 날 3언더파…'아쉬운 16번홀'
김민성 '독수리 비상을 꺾는 그랜드슬램~'[포토]
김민성 '타격감 물올랐어요~'[포토]
김민성 '감독님 요즘 손맛 최고입니다'[포토]
4G 연속포 김민성 '요즘 쳤다하면 넘어가네~'[포토]
김민성 '개인통산 2호 만루포~'[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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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커버스토리]진격의 박인비, 골프 성지에서 천하통일 꿈꾸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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