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단독인터뷰①] 김신영 "난독증 심했던 나, '정희' DJ 6년...실감 안 나요"
[올해의 유망주③] 한윤서 "故최서인 위해…더 열심히 개그할 거예요"②
[올해의 유망주③] 한윤서 "SM 개그짱 출신, 동방신기와 함께 연습했죠"①
[올해의 유망주②] 조승희 "기대되는 28살, 더 성숙한 연기 보여드릴게요"②
[올해의 유망주②] '브라보' 조승희 "재방송에 나오는 제 얼굴, 뿌듯했어요"①
[올해의 유망주①] '그사이' 박규영 "2018년, 욕심 안 난다면 거짓말이죠"②
[올해의 유망주①] '그사이' 박규영 "대학 잡지 표지 모델, 정말 신의 한 수"①
[★타임워프] 'NO.1' 보아, 18년이 지났어도 영원한 '아시아의 ★'
[엑's 외친소③] 오오기 히토시 "韓日 가교 역할하는 민간 외교관이 꿈"
[엑's 외친소②] 오오기 히토시 "'비정상회담' 덕에 역사·정치 공부하게 됐죠"
[엑's 외친소①] 오오기 히토시 "김치 없이 못 살아…한국의 센 맛 좋아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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