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롯데
LG, 미디어데이 참가선수 오지환→차우찬 변경
'바람의 손자' 넥센 이정후, 이름값에 걸맞은 맹활약
신재영 "체인지업 만족스러웠다...몸상태 좋아"
롯데, 선발 호투 증발시킨 '불펜 방화' 어찌하나
'미래의 에이스' 박세웅, 부담 대신 패기를 품었다
'이정후 4안타' 넥센, 무서운 뒷심으로 롯데와 8-8 무승부
'동점타' 넥센 이정후 "두려움 없이 경기 나서겠다"
'68구' 신재영, 롯데전 5이닝 3실점 '불안투'
'두번째 등판' 박세웅, 4⅓이닝 3K 무실점 '쾌투'
조원우 감독 "번즈-전준우, 타순 결정할 열쇠"
넥센 장정석 감독 "불펜, 좌우 상관없이 강한 선수로 꾸릴 것"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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