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지상파 중계 NO' 金 걸린 한일전이었는데…"이걸 TV서 못 보다니" 日 분통 [나고야 AG]
안세영 55승1패 미쳤다! 무서운 압승…中 에이스 천위페이 2-0 완파 '결승행'→64년 사상 첫 AG 2연패 한 경기 남았다 (이치노미야 현장)
'17세 금메달' 강준이, 7년 전 '영재발굴단' 스케이트보드 신동이었다 '잘 자랐네' [엑's 이슈]
"꼴찌해도 좋으니까 즐겨!"…韓 최초 역사 썼던 이 선수, 이래서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AG 현장]
'갑자기 사라진' 우상혁 경쟁자, 못 나온 이유 있었다…"부상으로 기권" [AG 현장]
"日 사회인 대표가 한국 대표 상대 건투"…일본 매체, AG 아쉬운 은메달→프로 아닌 '사회인' 강조
'동메달' 우상혁 깜짝 고백→부상 심각했다 "리스프랑 인대 파열, 2~3개월 깁스해야 했는데…" [AG 현장]
[속보] 대충격! 金 노렸던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배턴터치 미숙으로 실격…女 400m는 8위로 결승행 (나고야 현장)
'어쨌든 금메달!' 한국 야구 우승 확정, 김도영 결승타로 일본에 3-1 진땀승…곽빈 호투에도 살얼음판 승부 [AG 현장]
"나처럼 16년은 안 걸릴 것…韓 육상 후배들, 자가 한계에 도전하라" 36세에 첫 AG 메달, 최병광의 조언 [나고야 인터뷰]
[속보] '아쉽다' 우상혁, 남자 높이뛰기 동메달 획득…AG 3회 연속 입상은 쾌거 (나고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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