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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진
'탑밴드2' 김세황 "밴드도 아이돌과 동등한 기회 가졌으면"
김도균 "탑밴드 2, 시청자 안방에 다가간 것만으로도 대단"
신대철 '제게 어떤 질문이?'[포토]
신대철 '여전한 카리스마~'[포토]
신대철 '탑밴드는 밴드들의 출구다'[포토]
신대철 '머리 스타일 좀 정리하구요'[포토]
김도균 '즐거운 마음으로 밴드의 길을 걸어갑니다'[포토]
'카메사 삼매경' 김세황-송홍섭, '취재진들을 나도 찍어야지'[포토]
송홍섭 '대답은 공손하게~'[포토]
김종서 '탑밴드2 기대해주세요'[포토]
김종서 '탑밴드2 심사는 공정합니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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