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선발
'4⅓이닝 3실점' 안규영, 희망과 숙제 남긴 5선발 정착
'5선발 후보' 안규영, 한화전 4⅓이닝 3실점 '2승 불발'
결국 선발 야구…LG, 후반기 핵심 과제
조원우 감독 "노경은 1~2차례 기회 더 줄 생각"
'위닝시리즈 無' LG의 잔인한 7월
KIA 윤석민·김진우가 후반기 마운드에 미치는 영향
18일 캐치볼 진행…김광현, 복귀 준비 시작
김기태 감독 "윤동·기준·준혁, 후반기 5선발 후보"
류현진, 후반기 5선발로 출격…21일 워싱턴전 등판 (MLB.com)
김태형 감독 "선발진, 니퍼트-유희관-보우덴-장원준 순"
양상문 감독 "오지환, 다음주 예정대로 콜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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