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나니가 회상한 퍼거슨 "처음엔 너무 무서웠어"
루니의 극찬 "박지성, 호날두만큼 중요… 공헌도 엄청나"
부상 잦았던 오언 "퍼거슨은 리버풀에서 과하게 뛴 게 문제라고 했어"
"완-비사카 수비력, 스털링한테 물어보면 알아" 前 동료의 극찬
리버풀 GK 아드리안 "코로나 사태 속 리그 재개, 두렵지 않다"
네빌 "루니-테베즈-호날두 조합 최고… 리버풀 마누라도 안 되지"
반 데 사르 "맨유, 2~3명 더 영입해야 우승 경쟁 가능"
오언 "리버풀 가고 싶었지만, 나를 원한 건 맨유였어"
네빌의 조언 "맨유, 이갈로 영입에 300억 쓸 필요 없어"
"맨유는 안 갈걸" 쿠티뉴의 '마지막 의리'
이갈로 임대 연장 원하는 맨유, 상하이는 '완전 이적만' 허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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