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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F 2021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 선수들 활약 속에 '성황리'에 종료
"XX 말림"…에스파 지젤, 발언 또 논란→누리꾼 '시끌' [엑's 이슈]
우즈,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성료 "다음엔 집 못 갈 각오해야"
2000년대생 최초 GG "뭐가 남았죠? 제가 다 써 내려갈게요"
강백호 "1루수 레전드에게 1루수 GG 받았다" 감격 [골든글러브]
외야 GG '10표 차' 위협…롯데 안타왕 존재감
'전준우 10표 차 고배' 외야 GG, 이정후 홍창기 구자욱 영예 [골든글러브]
"뭉클합니다" 삼성, 역대 최다 69회 GG 배출 쾌거 [골든글러브]
'첫 GG' 구자욱, 벅찬 마음[포토]
강백호, 최다 득표·최고 득표율 GG…미란다 MVP 이어 황금 장갑까지 (종합) [골든글러브]
구자욱 '감격의 GG 수상 소감'[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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