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준플레이오프
'좋은 곳에서 확실하게' 추신수+김광현 이끄는 美·日 미니캠프…SSG 분주한 겨울나기
쉽지 않았던 '동갑내기' 김강민과의 작별…추신수 "마음 아프지만 앞으로 나아가야 할 시점"
SSG, 에레디아+엘리아스와 재계약…2024시즌 외인 구성 완료 [공식발표]
페디 떠난 NC, 새 외인 투수 카스타노 영입…"다이노스 우승 위해 뛰겠다"
"40살까지 던질 수 있다"는 세이브왕…서진용의 2024년, 벌써 시작됐다
더거 품었지만 두 자리 남았다…SSG 2024시즌 외인 구성 계획은?
"오지환이 이병규, 박용택 넘어섰다"...2023 조아제약대상, LG가 지배했다
근조화환에 메모지 가득한 랜더스필드...1일 철거한다지만 성난 'SSG 팬심' 심각했다 [엑:스케치]
'12월 18일 입대' 안우진,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 시작 [공식발표]
"최근 논란에 대한 책임" 김성용 SSG 단장, 1년 만에 하차…R&D센터장 보직 변경 [공식발표]
우승 감독 해고→사령탑 내정설→레전드 충격 이적→단장 전격 하차…격동의 SSG, '산더미 과제' 어떻게 풀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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