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터
가을야구가 눈 앞인데... 이정후, 아찔했던 순간 [김한준의 현장 포착]
"제구력·커맨드 안정적" 윤영철 선발로 육성? KIA가 그리는 좌완왕국
"스타일 비슷하긴 한데..." 후반기 복덩이 듀오, 무기가 날카롭다
"리드+수비 덕분" 첫 QS+로 돌아온 백쇼, 승리의 공을 동료들에게 돌렸다
13연패 뒤 2연승, 백크라이가 백쇼로 돌아왔다
감독도 포수도 "나균안이 잘했다" 극찬, 정작 본인은 "운이 좋았어요"
등판만 하면 팀 승리, 모리만도 "나는 팀 우승의 퍼즐 한 조각, 나로서 완성됐으면"
"발목 상태 100%, 마음 편해졌다" 광토마가 질주를 시작합니다
"양현종에게 투구 플랜 배우고 싶다" KIA 선발진, 시너지 상승할까
'8월 ERA 1.42+4연속 QS' 파노니의 진가, 이젠 에이스라 불러다오
'KIA전 무패' 루친스키 상대로 펑펑펑, 낯선 외인과 옛 동료가 천적이 됐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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