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성
페디·양의지·노시환 등 골든글러브 후보 81명 확정…LG 12명 최다 배출 [공식발표]
KIA,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 종료…김종국 감독 "내야 강화 초점, 모든 선수가 잘했다"
FA 외야수 고종욱, KIA와 2년 총액 5억원에 재계약..."남고 싶은 마음 컸다" [공식발표]
KIA, '우승 배터리코치' 나카무라 타케시 인스트럭터 초빙 [공식발표]
'신인 5명 포함' KIA, 11월 1일부터 오키나와 마무리 훈련
'코리안 골드글러브' KBO 수비상 후보 발표…투표인단은 10개 구단 감독+코치+단장 [공식발표]
마지막까지 최선 다한다…KIA 시즌 최종전에 걸린 두 가지
'SSG? NC?' 3위 주인공, 결국 최종전서 결정된다…두산은 5위 확정 (종합)
'KIA PS 가능성 사라졌다' 두산, LG 3-2 잡고 가을야구 진출 확정 (종합)
희망이 절망으로 바뀐 잠실 원정…그렇게 KIA는 가을야구와 멀어졌다
"이제는 내가 보탬이 돼야"…527일 만의 SV, 김강률은 책임감을 강조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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