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12
"양현종 힘들면 윤영철·김도현 바로 투입"…'37년 만에 광주 우승' 도전 이범호 감독, 5차전 올인 선언 [KS5]
V12 '단 한걸음' KIA, 맏형 최형우 선발 복귀…이범호 감독 "5차전서 끝내겠다" [KS5]
'타율 0.615' 김선빈, MVP는 관심 없다?..."KIA 우승이 첫 번째 목표" [KS4]
'테스형' 홈런포, 최형우 영혼이 함께했다…"팀이 하나로 우승 향해 간다" [KS4]
KIA, V12까지 1승 남았다!…김태군 대형 만루홈런 폭발, 삼성 원정 9-2 승리
"내 방망이 식물 아니야!"…김태군의 반전 드라마, '우승포수'가 눈앞이다 [KS4]
"병상에서 상상했던 한국시리즈" 네일이 승리로 이뤄냈다…"굉장히 멋진 게임 했어" [KS4]
테스형까지 살아났다…KIA, 홈런 두 방으로 아쉬움 털고 V12 성큼 [KS4]
'김태군 만루포+테스형 투런포' KIA, 삼성 원정 9-2 대승…'V12'까지 1승 남았다! [KS4]
"절대 점수 주기 싫었어요"…전상현 승부욕, 삼성 타선과 1차전을 삼켰다 [KS3]
하루 2승 챙겼다!…이범호 감독 "김도영 홈런보다 1회 진루타 더 중요했어" [KS2]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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