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12
KIA, 통합 2연패 여정의 시작…꽃 감독 'V12' 기쁨 잊었다 "부족했던 부분 다 보완"
V12 주역들과 함께 美 향하는 1R 신인, 그만큼 KIA 기대 크다···"좋은 기회 될 겁니다"
든든해진 KIA 안방…V12에 기여한 김태군-한준수, 올해도 활약 이어갈까
KIA V12에도 웃지 못했던 투수가 있다…ERA 5점대 부진 만회할 수 있을까
김도영 연봉 460% 인상, 샐러리캡 변수?…25억 늘었지만 여유 크지 않다
'V12 멤버' FA 서건창, KIA 남는다...1+1년 5억원 계약 "고참으로서 책임감 느껴" [공식발표]
"곽도규처럼 성장 발판 마련했길"…'KIA 우완 듀오' 장재혁·김민재, 호주 ABL 유학 마치고 귀국
MVP+GG+우승, 김도영 최초 '4년 차 5억' 초대박 터질까…곽도규도 억대 연봉 돌파 눈앞
'V13' 야망 불태우는 KIA, 조상우+임기영으로 장현식 떠난 공백 메웠다
다른 팀도 자리 없다…KIA 'V12' 공신 테스형, 한국과 작별의 시간 다가온다
김도영 최고 득표율? 박성한vs박찬호?…2024 골든글러브 관전포인트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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