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택현
'14.40→1.64' LG 신재웅, 놀라운 후반기 대반전
'793일만에 승' 김선규, LG 불펜의 숨겨진 동력
삼성 안지만, 우완 최초 100홀드에 '-1'
2013 프로야구, 풍성한 기록으로 전반기 마무리
더 날카로워진 우규민, '면도칼 제구'로 7승
'시즌 최고투' LG 신정락, 부진은 일시적이었다
'49일만에 연패' LG, 고비 넘어야 진짜 강팀
'데뷔 첫 홈런' 넥센 문우람, "나도 모르게 세리머니 나와"
넥센 문우람, 류택현 상대로 '프로 통산 첫 홈런'
LG 류택현, 통산 최다 홀드 기록에 '-1'
LG 김기태 감독 "투타 집중력으로 멋진 경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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