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롯데
"저 올라가겠습니다" 마무리의 헌신, 3연투 자청→치열한 승부 마침표 찍었다…김태형 감독도 "최준용 깔끔히 막아 승리 지켜" [부산 현장]
'이것이 정품 엘롯라시코' 0:2→6:2→8:7→11:7→11:9 대접전, 결국 롯데가 웃었다…손성빈 4안타+고승민 만루포 [부산:스코어]
오스틴 그새 또 쳤어? 김도영, 공동 1위→2위 다시 밀렸다!…"소극적 타석 문제, 과감한 스윙 덕 홈런 쳐" 그래도 만족 [잠실 현장]
'KKKKKKK' 이게 류현진의 힘이다! SSG 상대 무사사구 QS…시즌 9승 요건 충족 [인천 라이브]
만원관중 앞에서 떨었던 모습 잊어라…'5이닝 1실점+최고 150km' KIA가 패배 속 확인한 수확 [잠실 현장]
[오피셜] '롯데→SK→KIA→롯데→LG→SSG→두산→울산' 25년차 백전노장 커리어 마친다…28일 친정팀 상대 은퇴식 개최
"이 선수가 여기까지 올 줄은" LG도 놀란 지명이었는데…'비밀병기' 1R 투수 마침내 첫 선→"후반기 시작 때 올라올 수도" 예고 [부산 현장]
'폭투→또 폭투→실책→만루포' 연승으로 가려졌던 롯데 민낯, 다시 드러나고 말았다…선발투수 4실점 1자책, 또 기본기 붕괴 [부산 현장]
'다승·ERA 1위' KIA 외인 이틀 더 쉬고 나온다…"28일 선발은 김태형" [잠실 현장]
"눈물 안 날 것" 다짐하더니→본인 응원가 떼창, 끝내 눈시울 붉혔다...20년 프로 마감하는 날 "롯데 정훈이어서 행복했다" 인사 [부산 현장]
'7할' KIA 상승세 심상치 않다…"2024년 우승했을 때 분위기" 자신감 넘치네 [고척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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