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김진욱 감독
'韓 결승행 숨은 공신' 윤동희가 2군 선수라니…"1군 올려야 한다" 귀국하면 콜업 확정! 김진욱-최준용 복귀 계획은 [부산 현장]
韓 역사 최초 퍼펙트 류지현호, 조별리그 무실점 오원석에 달렸다…태국전 선발등판 확정 [AG 현장]
"(최)준용이 형 金 따서, 빨리 같이 하고 싶어요"…벌써 전역 눈앞, 상무서 '신구종' 연마한 전미르 "2027년 롯데 힘 싣겠다" [고척 인터뷰]
[오피셜] 하루에만 24명 대거 말소 왜? 'AG 金사냥' 노리는 19인, 대표팀 위해 잠시 떠난다…'3포수' 삼성, 박세혁·김재성 2군행
'AG 5연패 도전' 야구대표팀,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9월 14일 소집→15~17일 훈련·연습경기 진행 [공식발표]
롯데의 자랑 '국대 좌완', 슬럼프 탈출 기미 보인다…김태형 감독 "김진욱은 확 무너지지 않아" [잠실 현장]
[오피셜] AG 좌완, 3G 연속 햄스트링 경련에도 "이상 없음"…김진욱 1군 말소→롯데 "로테이션 휴식 차원, 1군 동행 예정"
박진만 감독 '300승 금자탑'에 주장 구자욱 "400승, 500승 하셔야죠"→사령탑의 플러팅 "그때까지 자욱이가 있으면 될 듯" [부산 현장]
롯데 날벼락! '병원에선 괜찮다고 했는데…' 김진욱 이번엔 경련 전조 증상→75구에 마운드 강판→이이무라 6실점까지 '나비효과' [부산 현장]
'0.3514' 타율 1위가 '0.3513' 2위 안타성 타구를 다이빙 캐치…구자욱에게 '안 아쉬웠나' 묻자→"아직 50경기 남아" 웃었다 [부산 인터뷰]
5년간 쉼 없이 달려와 만든 300승, 박진만 감독 물세례에도 '싱글벙글'…"파란색만 보면 두려움 느끼게 만들고파, 올해가 적기" [부산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