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
"제2의 김호령 되려나" 사령탑도 기대만발…육성선수→방출→재입단, 우여곡절 딛고 10년 만에 최고 시즌에 "야구가 재밌다" 고백
고준희, 매년 수천만원대 명품 주얼리 셀프 선물…"올해는 적자라 못할 수도"
고준 '젠틀한 손인사'[엑's HD포토]
고준 '타짜로 상업영화 데뷔했는데'[엑's HD포토]
고준희, '정글의 법칙' 10년 고사한 이유…"물티슈 하나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고준희, 3천만원대 가구까지 수집…"'고준희 의자'라고 불리더라" (고준희 GO)
고준희, 먹던 레몬 팔꿈치·발 뒤꿈치에 "지저분해 보일 수 있지만" (고준희 GO)
'42세' 고준희, 결혼반지 로망은 5캐럿?…"실가락지라도 감사" (고준희GO)
'42세' 고준희, 친구 딸이 18세…"난 그동안 뭐했나" (고준희GO)
고준희, 아버지 어깨에 올라탄 40살 딸…"생후 27개월 때 목마 탔던 것처럼"
고준희 모친 "매일 오늘이 마지막이라 생각"…전투기 조종사 아내의 눈물 (귀한가족)[전일야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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