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에이스' 안우진 981일 만에 감격의 승리…사령탑도 박수갈채 "복귀 후 첫 승 축하, 역할 충분히 해줬다" [고척 현장]
'마침내' 안우진 부상 딛고 981일 만에 감격 선발승! 키움도 2연패 탈출…하위타선 폭발했다 [고척:스코어]
안우진, 981일 만의 승리 보인다!…158km 강속구 '쾅'→5이닝 5K 1자책 호투 [고척 라이브]
삼성 '포스트 강민호' 경쟁, 이 선수가 앞서간다?…"김도환 레이저 송구, 깜짝 놀랐어" [대구 현장]
"16점 내는 날 승리투수가 못 되다니…" 사령탑도 탄식, 'ERA 1.82' 호투 이어가던 20세 투수 방지턱 걸렸다 [고척 현장]
'에이스 2군 갈 때 하필...' 하영민 갑작스런 봉와직염→1군 말소…설종진 감독 "오늘 연락받아, 이제 대체자 찾아봐야" [고척 현장]
한화, 못 치고 못 막는 악순환 반복…작년 영광 사라지고 '3약' 추락 굴욕 [대구 현장]
한화 좌절 시킨 역전 홈런+슈퍼 캐치, 박승규를 위한 하루…"끝내기 수비까지 히어로였다" [대구 현장]
김원형 감독 ‘타무라 쓰담쓰담’[포토]
김원형 감독 ‘잘해줬다’[포토]
두산 ‘승리 우리의 것’[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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