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민 기자
기자페이지
日 대굴욕! 'NPB 최강 거포', 송성문에게 밀렸다…"SD, 무라카미와 면담했지만→타격·수비 불안 요소 많아"
2025.12.21 00:35
'투타 최대전력' 안우진+송성문 둘 다 없는데…키움, 4년 만의 '꼴찌 탈출' 또 빨간불
2025.12.21 01:23
"창피하게 은퇴하기 싫었다" KT 황재균 '눈물의 작별 인사'…"30년 동안 했던 야구, 그만두는 게 맞나 생각도"
2025.12.20 16:37
이럴 수가! 'SD행 임박' 송성문, 벌써 약점 파악됐나…美 통계 매체 "SONG, 바깥쪽 높은 패스트볼에 취약"→송구 능력엔 '호평'
2025.12.20 15:57
대만도 '2026 WBC 대비' 본격 돌입…일본 소프트뱅크·닛폰햄과 홈 평가전 치른다
2025.12.17 18:01
대한장애인체육회, 2026 동계 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장에 양오열 동진기업 대표이사 선임
2025.12.17 18:02
'15년 양·강 체제'에 가려진 비운의 포수, 2026시즌 'FA 로이드' 효과?…생애 첫 골든글러브 정조준
2025.12.18 00:29
'충격' 김하성 거절 '다년계약' 실체 드러나…'4년 4800만$'에 주전 유격수도 아니었다→다음 영입 후보로 '송성문 언급'
2025.12.17 15:49
'최소 5개 ML 구단 관심' 송성문, 포스팅 마감까지 D-5…'빅리그 선배' 김혜성 따라 미국행 비행기 막차 탈까
2025.12.17 14:36
'임정숙 남편' 이종주, PBA 드림투어 3차전 우승! '랭킹 160위→3위' 수직 상승…"너무 기뻐 날아갈 것 같아"
2025.12.17 13:26
'443억 역수출 신화' 폰세 "한국은 가장 나 답게 있던 곳…日에선 솔직히 즐겁지 않았다"→데이터 활용 차이도 언급
2025.12.17 12:15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