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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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상위권에 있자'는 목표 못 지켜, 올핸 다를 것"…7년 돌아본 최형우, 반등을 확신했다
2024.01.06 08:52
2년 연속 아시아 ML 개막전 열리나, 日 매체 "2025년 3월 도쿄돔 개최 위해 조율 중"
2024.01.06 09:00
'도합 291SV' 김재윤에 임창민까지…삼성은 '검증된' 불펜투수 원했다
2024.01.05 21:46
'좋은 곳에서 확실하게' 추신수+김광현 이끄는 美·日 미니캠프…SSG 분주한 겨울나기
2024.01.06 07:30
'최고령 비FA 다년계약' 최형우의 다짐…"신수 형, 대호 형보다는 더 오래 해야죠" [인터뷰]
2024.01.05 18:52
"빠른 구조와 피해 복구 기원"…오타니, 다저스와 日 지진 피해 지역 '13억' 기부
2024.01.05 20:00
"1살 어린 후배지만 정말 대단"…추신수도 인정한 최형우, 또 새로운 역사 썼다
2024.01.05 14:35
극적인 빅리그 진출→펫코파크 입성…'샌디에이고 입단' 고우석 6일 귀국
2024.01.05 14:11
고우석, 펫코파크서 샌디에이고 팬에 영어인사…"헬로 파드리스"
2024.01.05 11:41
'박용택 노하우 전수→문현빈+김동헌 토크쇼' KBO, 9일 2024 신인 오리엔테이션 개최
2024.01.05 12:00
'삼성과 4년 동행' 마침표, 뷰캐넌 마지막 인사…"내 몸엔 언제나 푸른 피 흐를 것"
2024.01.05 10:2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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