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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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손자' 다시 뛴다…'오타니 넘고 NL 타격 2위 예상' 이정후, 12일 출국
2025.01.08 08:36
"후반기 1홈런, 그냥 실력 부족이죠"'···11홈런에도 웃지 못했던 김혜성, 약점 지울 수 있을까
2025.01.05 03:24
'20SV 투수', 다시 선발진 경쟁 뛰어든다…'지난해 선발 ERA 최하위' SSG 도약 이끌까
2025.01.05 06:51
김하성 고민은 현재진행형…'김혜성 다저스행'에 선택지 더 줄었다
2025.01.05 11:29
'WS 우승 2회+통산 138승' 1983년생 베테랑의 새 출발···모튼, 볼티모어와 1년 221억 계약
2025.01.05 05:51
'WS 우승팀' 다저스, 왜 김혜성에게 손 내밀었나…"그가 보여준 역동성·폭발력 돋보였어"
2025.01.04 22:42
"형들 얼굴 못 볼 정도였어요"…좌절하지 않고 일어선 김도영, 새해에도 활약 이어갈까
2025.01.04 20:42
"환영합니다 친구야" 한글로 인사 남긴 '슈퍼스타' 오타니…김혜성도 "땡큐" 화답
2025.01.04 18:15
'최대 324억 쾅' 다저스와 손 잡은 김혜성…'입단 동기' 이정후와 ML 맞대결
2025.01.05 07:23
'오타니와 한솥밥' 김혜성 다저스행에 日도 주목…"'한국의 재능'으로 불리는 유틸리티 플레이어"
2025.01.04 16:21
'170승 좌완 에이스' 향한 SSG 믿음 변함없다…"좋은 모습 되찾지 않을까요"
2025.01.03 07:42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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