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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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승+9G 연속 QS+' 폰트, 루친스키와 외인 에이스 대결 완승
2022.06.24 21:52
'어린왕자 Pick' 적중, 전의산은 리그 최강 에이스도 두렵지 않다
2022.06.24 21:31
'천적'에 피홈런 3방, 루친스키 공포증 벗어난 SSG
2022.06.24 21:31
루친스키 무너뜨린 SSG, 홈런 3방+폰트 호투 앞세워 NC 완파 [문학:스코어]
2022.06.24 21:30
'마그넷정' 최정, 세계 야구사 최초 300사구 기록
2022.06.24 18:47
강인권 대행 "구창모가 80%? 내가 볼 땐 100%다"
2022.06.24 18:34
'천적' 루친스키 만난 SSG, 전의산 6번·1B 배치로 승부수
2022.06.24 17:47
영하 7도서 담금질 된 두산 예비역, 외야 화수분 계보 잇는다
2022.06.24 11:10
"어떻게 하면 연장에서 잘할 수 있는 거야?" [현장:톡]
2022.06.24 10:18
"우리 애들 잠실로 쓱 보내주세요!" 투표 독려 나선 SSG 코치들
2022.06.24 09:34
두산-SSG 의기투합에 응답한 하늘, 우천취소에 웃음꽃 핀 더그아웃
2022.06.23 18:44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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