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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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김강률 조기투입, 홍건희 담증세로 어쩔 수 없었다"
2022.05.04 17:19
'특별 휴가' 받은 LG 루이즈, 류지현 감독 배려에 보답할까
2022.05.04 16:54
부상 불운 LG 송찬의, 스트레칭 중 타구 맞아 엔트리 말소
2022.05.04 16:29
KBO, MZ위원회 참여할 야구팬 공개 모집
2022.05.04 14:17
양석환·김인태 조기복귀 난망 두산, 5월의 키워드도 '버티기'
2022.05.04 10:28
인성은 최고, 타격은 최악...LG 루이즈의 부활은 가능할까
2022.05.04 08:00
병살타 마음의 빚, 유강남은 '발'로 뛰어 갚았다
2022.05.04 05:00
LG 이적 후 첫승 김진성 "오지환 조언에 자신감 얻었다"
2022.05.03 22:43
LG 연패탈출 희생양 된 두산, 실패로 끝난 김강률 8회 조기 투입
2022.05.03 22:29
3연패 탈출 류지현 감독 "오지환·김현수 등 베테랑들 빛났다"
2022.05.03 22:08
'문보경 결승타점' LG, 잠실라이벌 제물로 3연패 탈출 [잠실:스코어]
2022.05.03 21:38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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