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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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사수 이강철 감독 "강백호 첫 홈런이 분위기 가져왔다"
2022.06.19 20:22
휴식 후 돌아온 두산 토종에이스, 타선 침묵+수비 실책에 울었다
2022.06.19 19:59
쓰리볼에서 쾅!, 강백호다웠던 2022년 마수걸이포
2022.06.19 19:58
'강백호 마수걸이포+소형준 완벽투' kt, 두산 꺾고 단독 5위 사수 [잠실:스코어]
2022.06.19 19:57
kt 알포드, KBO 데뷔 홈런 터졌다...최원준 상대 솔로포
2022.06.19 18:36
'2군서 타격감↑' 두산 강진성, 콜업 첫날 7번·LF 선발...김재환 휴식
2022.06.19 16:25
"얘도 잘 하려고는 하는데..." 우승 공신 부진 장기화에 애태우는 kt
2022.06.19 16:15
'햄스트링 부상' 재발 김인태, 1군 엔트리 말소...20일 정밀검진
2022.06.19 15:00
'추격의 2루타 쾅' 김하성, SD 2연패 속 웃지 못했다...타율 0.222
2022.06.19 14:14
'女수영 간판' 김서영, 세계선수권 3회 연속 결승 진출 역사 썼다
2022.06.19 12:23
'김희진 12득점' 女배구, 네덜란드에도 완패...VNL 7연패 수렁
2022.06.19 12:01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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