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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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km가 찍히길래 전광판이 잘못된 줄 알았죠" [현장:톡]
2022.06.04 16:35
4연패 빠진 두산, 윤명준 말소·이승진 콜업으로 엔트리 조정
2022.06.04 16:19
사령탑의 냉정한 평가 "이영하, 카운트 싸움이 안 되고 있다"
2022.06.04 16:08
비상 걸린 삼성 내야, 이원석까지 부상으로 5주 이탈
2022.06.04 15:11
꽃보다 소금이 좋은 오선진, 표창장 아닌 야구로 기억되고 싶다
2022.06.04 13:00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2m30 넘고 '월드클래스' 재확인
2022.06.03 23:47
허파고 만족시킨 '박해민 보상선수', 이적 후 첫 경기서 눈도장 콱 찍었다
2022.06.03 22:43
4연패 수렁 두산, 선발투수는 무너지고 불펜은 못 버틴다
2022.06.03 22:40
5위 수성 허삼영 감독 "허윤동·김재성·오선진 칭찬하고 싶다"
2022.06.03 22:18
'경찰 표창' 기운 받은 오선진, 1년 10개월 만에 3안타 폭발했다
2022.06.03 21:52
'12안타 2홈런' 몰아친 삼성, 두산 8-5로 꺾고 단독 5위 사수 [대구:스코어]
2022.06.03 21:51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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