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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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서도 주춤한 삼성 백정현, 1군 복귀까지 시간 더 걸린다
2022.06.07 18:11
서튼 감독 "고승민 1군 엔트리 말소, 허리 통증 때문이었다"
2022.06.07 17:39
전준우·정훈 복귀 롯데, 이학주 부상으로 완전체는 미뤄졌다
2022.06.07 16:44
스윕 주고받은 거인과 사자, 3번째 대결서 누가 웃을까 [미니프리뷰]
2022.06.07 10:26
'역대급 본헤드' 고승민, 4G 연속 안타에도 2군행 못 피했다
2022.06.06 17:59
한국 떠나는 카펜터의 작별사 "한화서 보낸 시간, 내 인생 최고였다"
2022.06.06 17:28
메이저 22회 우승 신화 나달 "매우 만족하고 모든 팬들에게 감사하다"
2022.06.06 16:44
KIA, 7~9일 LG와 3연전서 친환경 유니폼 착용
2022.06.06 16:12
日 매체 "KBO 연봉 1위 김광현, 선두 달리는 팀의 기둥"
2022.06.06 14:44
키움, 8일 KT와 홈경기서 그룹 '울랄라세션' 시구 초청
2022.06.06 14:03
두산, 호국보훈의 달 맞아 홈경기서 밀리터리 유니폼 입는다
2022.06.06 13:18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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