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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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재발한 정훈, 하루 만에 엔트리 말소..."당분간 1군서 못 본다"
2022.06.08 16:36
두산 내야 유망주 황경태, 현역 은퇴 결정..."선수 뜻 존중" [오피셜]
2022.06.08 14:24
연장 승부 2무 5패 롯데, 뒷심은 안 보이고 헛심만 뺐다
2022.06.08 12:46
감독이 '주전' 인정한 스무살 외야수, 대역전극 명품 조연 됐다
2022.06.08 11:49
4시간 혈투의 히어로 김지찬 "뷰캐넌에 미안한 마음, 타격에서 풀고 싶었다"
2022.06.07 23:03
롯데전 4연승 허삼영 감독 "장필준 3이닝 호투가 결정적이었다"
2022.06.07 22:58
'성담장'이 가져다준 행운, 롯데는 끝까지 지키지 못했다
2022.06.07 22:41
'김지찬 연장 결승타' 삼성, 0-4 뒤집고 롯데전 4연승 질주 [사직:스코어]
2022.06.07 22:37
롯데 한동희, 삼성전 허벅지 통증으로 2회초 교체
2022.06.07 19:23
삼성 강민호, 급성 허리염좌로 7일 롯데전 1회말 교체
2022.06.07 18:58
분위기 수습 나선 롯데 캡틴 "충분히 다시 올라갈 수 있다"
2022.06.07 18:26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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