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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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이겼잖아요" 데뷔 첫 3루타 무산에도 웃은 추재현
2022.06.17 05:25
헬멧 내던진 리더와 골글 2루수, 투지와 행패는 다르다
2022.06.17 05:23
'제로퀵' 참사의 아픔, 롯데 불꽃남 발전 이끈 자양분 됐다
2022.06.17 04:59
3연승 서튼 감독 "좋은 기운 가지고 부산으로 간다"
2022.06.16 22:00
스트라이크 판정에 분노한 하주석, 거센 항의 후 퇴장...한화는 6연패
2022.06.16 21:53
독수리 압도한 불꽃투, 153km 직구+위기관리 능력 빛난 스파크맨
2022.06.16 21:32
'스파크맨 9K 불꽃투' 롯데, 한화 3-0으로 꺾고 파죽의 3연승 [대전:스코어]
2022.06.16 21:30
'햄스트링 부상 회복' 한동희, 만루홈런 기운 안고 선발 3루수 복귀
2022.06.16 18:26
수베로가 소개한 라미레즈 "경기 운영·제구력 좋아, 선발투수로 기대"
2022.06.16 18:00
롯데, 임경완 코치 불펜→메인 승격...마인홀드 가족 문제로 팀 떠난다
2022.06.16 17:44
롯데 투수코치 뜬금없는 美 복귀설, 서튼 감독이 직접 설명 나선다
2022.06.16 13:2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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