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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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던질 수 있습니다" 삼성이 오승환을 사랑하는 이유
2022.06.10 09:02
35세이브 투수의 성공적 복귀, 달라졌다는 감독의 말 입증했다
2022.06.10 02:28
연장전 짜릿한 끝내기 안타, 이대호는 미안함을 먼저 말했다
2022.06.10 02:24
롯데 내야에 뜬 열아홉 태양, 넘치는 센스로 사자군단 무너뜨렸다
2022.06.10 02:20
혈투 끝 연패 끊은 서튼 감독 "우리 팀이 자랑스럽다"
2022.06.09 23:31
두 번 실수는 없었던 빅보이, 레전드란 무엇인지 보여줬다
2022.06.09 23:23
2승 무산에도 빛난 불꽃투, 무4사구+QS로 건재함 보여준 스파크맨
2022.06.09 23:09
'이대호 연장 11회 끝내기' 롯데, 혈투 끝 삼성 꺾고 2연패 탈출 [사직:스코어]
2022.06.09 22:56
'불운'도 꺾지 못한 강철 멘탈, 기우였던 삼성의 수아레즈 걱정
2022.06.09 18:40
"공수에서 훈련 더 필요해"...롯데 안중열 1군 말소...지시완 복귀
2022.06.09 16:49
'전설' 이대호, KBO 역대 6번째 3500루타까지 단 9루타만 남았다
2022.06.09 15:16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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