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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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銀빛 물살' 가른 황선우, 세계선수권 200m 은메달...박태환 넘어섰다
2022.06.21 06:03
성장통 겪는 김재호 후계자, 사령탑 진단은 "자신감 부족"
2022.06.20 02:15
한화 레전드 外人 소환한 알포드 수비, kt에 또 하나 숙제 남겼다
2022.06.20 02:14
"MLB가 제 꿈입니다"...최고구속 153km 찍은 소형준의 목표
2022.06.20 02:12
"나는 홈런 타자가 아니다" 강백호가 조급해 하지 않았던 이유
2022.06.20 02:06
'사막여우' 임희정, 한국여자오픈 트로피 입맞춤...박민지는 3위 마감
2022.06.20 00:00
황선우, 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 준결승行...박태환 이후 첫 메달 도전
2022.06.19 22:43
스스로 완투 포기한 소형준 "완봉승 아니니까 힘 아껴야죠"
2022.06.19 20:38
5위 사수 이강철 감독 "강백호 첫 홈런이 분위기 가져왔다"
2022.06.19 20:22
휴식 후 돌아온 두산 토종에이스, 타선 침묵+수비 실책에 울었다
2022.06.19 19:59
쓰리볼에서 쾅!, 강백호다웠던 2022년 마수걸이포
2022.06.19 19:58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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