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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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쓸어내린 삼성, 강습 타구 맞은 최충연 큰 부상 피했다
2022.06.03 21:09
상습 절도범 잡은 오선진, 범인검거 공로시민 표창장 수여
2022.06.03 19:25
"잘 던져주면 고마운 게 아니라 감사하다고 해야지" [현장:톡]
2022.06.03 18:14
뼈아픈 3연패 김태형 감독 "최형우에게 맞은 홈런이 컸다"
2022.06.03 17:38
삼성 김재성, 이적 후 첫 1군 선발출전...허윤동과 배터리로 호흡
2022.06.03 16:43
김상수 닷새 만에 부상 이탈, 허삼영 감독도 "마음이 아프다"
2022.06.03 16:24
뜻밖의 규칙 수업받은 롯데, 역대급 본헤드 어떻게 리뷰했을까
2022.06.03 12:00
37세 베테랑의 투혼, '강제 투수교체' 실수한 코칭스태프 구했다
2022.06.03 11:30
멘탈 문제 우려 지운 박세웅, 위닝 날린 롯데에 위안 줬다
2022.06.03 10:28
"등판 후회된다"던 류현진, 팔꿈치 통증으로 15일짜리 IL 등재
2022.06.03 08:56
역대급 본헤드+강제 투수 교체, 헛웃음만 나왔던 4시간 혈투
2022.06.02 22:52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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