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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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판 '엘롯라시코', 승자 없는 12회 무승부로 끝났다 [사직:스코어]
2022.06.02 22:38
고승민이 쏘아 올린 작은 공, 실책→볼보이에 토스→어이없는 실점
2022.06.02 21:13
'잠실 빅보이' 극찬한 감독, 만루홈런보다 밀어내기 볼넷에 더 만족했다
2022.06.02 18:17
4월 MVP가 돌아온다, 한동희 주말 NC전 1군 복귀 유력
2022.06.02 17:55
논란 종지부 찍은 강정호, KBO 복귀 포기...키움 "선수가 직접 의사 밝혀"
2022.06.02 15:53
초반 찬스 놓친 김하성, 8G 연속 출루로 아쉬움 달랬다
2022.06.02 12:47
어느새 홈런 2위 피터스, 감독 바람처럼 '체스' 위너가 될 수 있을까
2022.06.02 12:37
대기록보다 간절한 LG의 'V3', 김현수는 우승반지만 바라본다
2022.06.02 11:51
김연경 은퇴 후 첫 실전 女배구, 일본에 0-3 셧아웃 완패
2022.06.02 11:24
강렬했던 '빠던' 후 이불킥, 이재원이 만루포에도 차분했던 이유
2022.06.02 10:51
김연경 떠난 후 첫 한일전, 김희진·박정아 앞세워 승리 겨냥
2022.06.02 08:52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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