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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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공략 성공에 활짝 웃은 강철매직 "그렇게 잘 치는 거 처음 봤다"
2022.10.05 18:39
5강 탈락 박진만 대행 "삼성팬들에 죄송, 선수들은 최선 다했다"
2022.10.05 17:39
"어? 이 녀석 봐라" 이강철 감독도 반한 문동주 데뷔 첫승 호투
2022.10.05 16:46
무라카미 극찬했던 이승엽 "한국도 60홈런 타자 나왔으면"
2022.10.05 12:30
이학주 부진에 머리 아픈 롯데, 유격수 문제 해결은 올해도 없었다
2022.10.05 10:47
가을 휴식이 어색한 '정가영'의 약속 "한해만 쉬고 다시 기적 만들게요"
2022.10.04 07:30
"나 때문에 승용이가..." 팀 승리 이끌고도 반성한 두산 안방마님
2022.10.04 09:30
'시범경기 1위→4월 2위→PS 탈락', 롯데의 뒤늦은 결단은 소용없었다
2022.10.04 06:00
100타점에도 웃지 못한 이대호, KS도 가을야구도 없는 '라스트 댄스'
2022.10.03 21:22
"승용아 미안해" 연패 탈출+팬 퍼스트 생각한 김태형 감독의 결단
2022.10.03 18:40
절망으로 끝난 롯데의 2022년, 가을의 기적은 없었다
2022.10.03 18:21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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