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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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초도 경계 늦춰서는 안 되는 팀" 크로아티아 감독의 16강전 출사표
2022.12.05 05:30
"CR7이 아니라 CR37이다" 포르투갈서도 외면받는 호날두, 자국 여론도 최악
2022.12.05 06:30
FIFA 마음까지 훔친 조규성, 손흥민 대신 메시·음바페와 어깨 나란히
2022.12.04 23:14
나가토모의 자신감 "일본은 역대 최강, 크로아티아 꺾고 브라보 하고 싶어"
2022.12.04 21:30
스페인 레전드 알론소 "독일 탈락? 내 잘못 아니지만 공정한 결과"
2022.12.04 20:03
드라마 쓴 女 핸드볼, 일본 꺾고 亞 선수권 6연패 역사 창조
2022.12.04 19:32
미국 탈락이 슬픈 독일 레전드 "앞으로 더 나아질 거라고 믿는다"
2022.12.04 07:00
'부상 병동' 삼바군단, 제주스·탈리스 한국과 16강전 못 뛴다
2022.12.04 05:30
8강서 만나자던 이강인 日 친구, 부상으로 16강 훈련 불참
2022.12.04 01:17
'계속 하셔도 됩니다!' 모리야스 매직에 빠진 일본, 재계약 적극 추진
2022.12.03 23:30
"나라 위해 온몸 바친다는 각오" 벤투 감독-손흥민, 尹 대통령과 통화
2022.12.03 21:57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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