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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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토마 영입+1차지명 예비역 복귀, 키움은 외야보다 유격수가 더 필요했다
2022.12.13 07:30
日 매체 "아스널 소속 일본 수비수, 미래 가치 344억 이상"
2022.12.12 17:08
NPB 현역 출루의 神, 381억 FA 초대박 터뜨렸다
2022.12.12 15:49
크로아티아 DF "모드리치와 함께라면 공은 은행에 돈보다 안전해"
2022.12.12 14:48
"2년 전과 180도 달라질 수 있다" 키움이 러셀 부활을 자신하는 이유
2022.12.12 13:32
푸이그와 결별 키움, WS 우승 유격수 러셀 다시 불렀다 [공식발표]
2022.12.12 11:06
우승 꿈꾸는 모드리치 "크로아티아는 레알 마드리드의 DNA 있어"
2022.12.12 10:47
女 빙속 간판 김민선의 쾌속 질주, '전설' 이상화 기록 경신 보인다
2022.12.12 09:21
'도대체 뭘 적으셨어요?' 일본도 궁금했던 감독의 데스노트 필기
2022.12.12 09:34
허웅-라건아 콤비, KCC 3연승+공동 7위 도약 견인...LG 5연패 탈출
2022.12.10 18:16
SSG 이재원·박종훈, 저소득층 아동 치료 지원 기부금 전달
2022.12.10 17:58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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