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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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불펜의 핵' 주권, 중국 대표팀 소속으로 2023 WBC 출전 확정
2023.01.03 21:00
'수장 리스크' 되풀이 컬링연맹, 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사퇴
2023.01.03 17:08
日 매체 "한국은 여전히 무서운 존재, 빅리거 4명 경계해야"
2023.01.03 15:29
'새신랑' 두산 김강률, 7일 3살 연하 신부와 백년가약
2023.01.03 13:59
1위 넘보던 감독 경질, 흥국생명이 말하는 방향성은 뭘까
2023.01.03 07:30
美 출국 최지만, 첫 태극마크+해적군단 1루수 목표 담금질 시작
2023.01.02 18:30
태극전사 심정 아는 수영 국가대표…"도하의 기적 보며, 데자뷔 느꼈죠" [신년인터뷰②]
2023.01.03 07:00
'박태환의 400m' 계보 잇는 김우민…항저우 AG '金 물살' 보라 [신년인터뷰①]
2023.01.02 18:00
'18G 14승' 권순찬 감독 갑작스러운 사퇴, 차기 사령탑은?
2023.01.02 15:33
에드먼 태극마크 달까? 2023 WBC 예비엔트리 4일 발표
2023.01.02 15:20
"한국전 앞두고 구역질 났다" 日 특급투수도 부담스럽던 한일전 선발
2023.01.02 14:53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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