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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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대신 한글 이름 '황희찬'…'결승포+기부' 등 직진 인생 ~ing
2023.01.24 19:45
베일, PGA 출전…펩의 "훌륭한 골퍼 되어라" 현실로
2023.01.24 16:10
추신수의 "선배라면"?…팬은 '제 식구 감싸기' 외면한다
2023.01.24 16:15
'동계 U대회 종합 2위' 한국, 최민정·김민선 등 금의환향
2023.01.24 13:49
마법사 군단 'V1' 주역 유한준, KT 2군 타격코치 맡는다
2023.01.24 13:37
추신수 지지한 안영명 "'진짜 선배'가 가감 없이 얘기해 줬다"
2023.01.24 12:16
최지훈 3억·박성한 2억7천, SSG 2023 시즌 연봉 협상 완료
2023.01.24 11:19
불신 자초한 추신수의 소신…WBC는 '경험' 아닌 '증명'하는 무대
2023.01.24 07:00
[토끼띠인터뷰⑨] '강한 토끼' 두산 정철원 "올해 목표는 강백호 상대 전승"
2023.01.24 14:05
[토끼띠인터뷰⑧] 롯데 한동희가 원하는 두 마리 토끼 "롯데 5강+AG 태극마크"
2023.01.23 14:05
"부산에서 외로워요. AI 스피커와 대화 중이에요" [현장:톡]
2023.01.20 00: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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