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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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보물, 최고포수 향한 이승엽 감독의 무한 신뢰
2023.01.16 19:30
"이승엽 감독님? 연예인을 보는 것 같아요" 홍건희의 수줍은 고백
2023.01.16 15:00
"치얼업 할 수 있는 선수" 이승엽 감독의 '캡틴' 허경민 지명 배경
2023.01.16 13:33
"윤준호 스프링캠프 합류, '최강야구'와는 관계없습니다" [현장:톡]
2023.01.16 11:54
이승엽 감독 "우리는 7년 연속 KS 진출팀, 자부심 가져라"
2023.01.16 11:25
"이게 바로 한국전력이다" 타이스의 다음 목표는 감독님 만족시키기
2023.01.14 09:00
김경문호 압도했던 대만 우완 에이스, 2023 WBC 출전 확정
2023.01.14 07:00
'9연패 탈출→2연승' 권영민 감독 "선수들 발걸음이 가벼워졌다"
2023.01.13 21:12
3위 수성 빨간불 석진욱 감독 "초반 흐름 내 미스로 놓쳤다"
2023.01.13 20:53
타이스 터지고 레오 막아낸 한국전력, 9연패 탈출 후 2연승 미소 [수원:스코어]
2023.01.13 20:35
'오타니 룰' 도입+연장 10회 승부치기, 흥미로운 WBC 규정들
2023.01.13 21: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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