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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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에 배신' 당한 오타니, 2차전 정상 출전…감독은 "할 말 없다" [고척 현장]
2024.03.21 16:51
"오타니가 연봉 6억 줬는데..." 일본도 충격에 빠진 통역사 불법 도박
2024.03.21 13:09
"김하성? 한국에 와서 신났다"...서울시리즈가 즐거운 머스그로브 [고척 현장]
2024.03.21 06:25
日 레전드 향한 박찬호의 진심 "노모가 내게 MLB 문을 열어줬다" [고척 현장]
2024.03.21 07:01
오타니 웃고 김하성 울었다...'끈'이 결정한 LAD와 SD의 희비 [고척 인터뷰]
2024.03.21 00:05
'오타니 멀티히트+쐐기타 폭발' 다저스, 사상 첫 서울시리즈 샌디에이고에 5-2 역전승…김하성은 무안타 침묵 [고척:스코어]
2024.03.20 22:47
김하성에 막혔던 오타니, 드디어 터졌다!...다저스 이적 첫 안타 신고 [고척 현장]
2024.03.20 19:57
박찬호, 감개무량을 말하다 "김하성이 하고 있다…30년 전 내가 못한 일을" [고척 현장]
2024.03.20 19:55
오타니 폭탄 테러 위협, 전혀 걱정 없다?..."MLB의 보안을 믿는다" [고척 현장]
2024.03.20 19:20
"고우석 마이너행은 어려운 결정, ML 복귀 기회 있다"...SD 감독이 준 희망의 메시지 [고척 현장]
2024.03.20 16:45
"개막 로스터 진입이 가장 중요"...고우석이 원했던 출발은 실패, 그러나 기회는 있다
2024.03.20 14:51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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