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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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크로우 잭팟?…2023년과 다른 KIA 스토브리그, '마지막 퍼즐' 남았다
2024.01.08 09:45
고우석 SD 입단, 한국인 직원의 도움 있었다…"직구보다 커브로 어필했죠"
2024.01.08 06:40
류현진 아닌 '92년생 투수' 영입 뉴욕 메츠…'코리안 몬스터' 갈 곳이 사라졌다
2024.01.07 22:26
'감독 경질→5연승'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3-1 제압 4위 도약…봄배구 희망 보인다
2024.01.07 22:06
'메디나-산체스' 악몽 기억하는 KIA…윌 크로우 어깨에 '명가 재건' 달렸다
2024.01.07 21:05
"KIA 굉장히 좋고, KT 가장 안정적"…염갈량의 '2024 판세 예측'
2024.01.07 18:45
"오타니가 쉬기는 할까?"…홈구장 훈련 포착한 美 언론의 극찬
2024.01.08 06:45
"LG 잔류, 최고의 시나리오였다"…함덕주가 말하는 FA 계약과 '18억 옵션'
2024.01.07 08:32
'이승엽호 2기' 두산, 국민타자 키워낸 레전드 코치 1군 합류
2024.01.06 07:39
우승 행복 잊었다는 염갈량…"2024년 목표, LG 구단 최다승+KS 2연패"
2024.01.06 06:45
팬서비스 중요성 강조한 LG 대표…"트윈스 팬은 세계 최고, 우리가 감동 줘야"
2024.01.06 00: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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