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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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흑백2' 발판삼아 '냉부'까지? "많은 분들 위해서 해볼 생각" [★해시태그]
2026.01.05 08:35
[덕후의 길라잡이] '귀칼'도, '좀비딸'도 아니었다…'주토피아2', 최후의 승자 (엑:스피디아)
2026.01.04 12:01
'54세' 이서진, '이지혜 딸' 태리 앞 조카바보 등극…"스윗한 모습 처음 봐" (비서진)
2026.01.02 17:39
日 톱배우, '5살 연상' 영화 감독과 결혼 "따뜻하게 지켜봐주길" [엑's 재팬]
2026.01.02 16:57
임성근, '흑백요리사2' 신스틸러 되더니 유튜브까지 대박 [엑's 이슈]
2026.01.02 21:33
장원영 "홍콩 좋아하는 나라" 발언에 中 또 긁혔다…불매 움직임까지 [엑's 이슈]
2026.01.02 15:55
'시상식 따귀' 윌 스미스, 男 연주자에 성희롱 피소 "숙소에 HIV 치료제 놓여" [엑's 해외이슈]
2026.01.02 14:42
'프듀48' 중도 하차 마츠이 쥬리나, '6세 연상' 日 아이돌과 결혼 [엑's 재팬]
2026.01.02 12:26
추성훈, 딸 추사랑 '200만원' 아이폰 요구에 "'기모띠' 좋아서 하는 것 아냐" 토로 (추성훈)
2026.01.02 11:42
붐·김재원, '1박 2일' 새해 첫 게스트…조세호 빈자리 채운다
2026.01.02 11:06
김대호 "프리 선언 후 아나운서 모습 버리려 해" 고백 (인영인영)
2026.01.02 10:36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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