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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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이는 韓 지도자 맞대결...황선홍호vs공오균호 격돌 [U23아시안컵]
2022.06.05 12:00
손흥민, 칠레전서 기성용 이어 센추리 클럽 가입할까
2022.06.05 09:52
'두 시즌 연속 10골+' 황의조, 리그1 중위권 팀 관심
2022.06.05 09:25
K리그2 경남, 9년 만에 6골 폭발...김포에 6-1 대승
2022.06.05 08:37
'포체티노→무리뉴' 시즌2?...PSG가 노린다
2022.06.05 08:35
"감사해요"...'한여름 밤의 꿈' 마무리한 '월클' 수비수의 인사
2022.06.04 09:00
자신이 받았던 만큼...20년 전 '오대영'이 벤투호에 전하는 '믿음'
2022.06.04 08:00
"현대 축구에 알맞은 선수들"...스승이 바라본 레전드들의 성공 요인
2022.06.04 08:00
한국에는 네이마르 열풍, 브라질엔 '네이마루' 유행
2022.06.04 07:30
한국 축구 재능 지켜본 반 데 사르 "황의조 득점 인상적"
2022.06.04 07:00
이영표 강원 대표 "축구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 커...더 많은 투자 이뤄져야"
2022.06.03 18:28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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