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기자
기자페이지
이번엔 '판곤매직'...말레이, 43년 잔혹사 끊고 아시안컵 본선 진출
2022.06.15 07:00
황의조 좋은 팀 찾아야 할 이유 또 생겼다...보르도, 3부리그로 추가 강등
2022.06.15 07:00
4연전 득점에도 '50점' 평가...만족 모르는 스트라이커들
2022.06.15 08:00
4경기 중 세 차례나 '명단 제외'...흔들리는 송민규 입지
2022.06.15 07:00
이집트 압도한 김천 3인방의 '수사불패' 정신
2022.06.15 05:00
다시 한 번 '쉿' 한 황의조 "시그니처 세리머니로 해볼 생각 있어"
2022.06.14 23:11
'원샷원킬' 조규성 "의조형과 다른 스타일대로 최선 다했다"
2022.06.14 23:03
'득점 후 울컥?' 권창훈 "그저 손이 올라갔을 뿐"
2022.06.14 22:58
'대승으로 마무리' 벤투 감독 "팀스피릿 확실히 좋아졌다...태도 칭찬해"
2022.06.14 22:33
이집트 감독도 극찬 "손흥민 영향력 크고 여러 역할 해"
2022.06.14 22:17
주전 없이 중심 잡은 백승호, 이번엔 절반의 합격점
2022.06.14 22:07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