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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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역시 톱스타는 다르구나…♥장동건이 사준 명품백 자랑 "구하기 어려워" (고소영)

기사입력 2026.05.06 12:10

유튜브 채널 '고소영'
유튜브 채널 '고소영'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고소영이 현실적인 옷장을 공개하면서 남편 장동건에게 받은 명품 가방도 함께 선보였다.

5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고소영 정신과 상담받다 오열한 이유 (가족사, 강박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서 고소영은 완벽함을 내려놓는 모습을 보였다.

먼저 제작진은 "조그만 성취감부터 우리가 맛봐야 될 것 같다. 올해 고소영 채널의 목표는 '완벽함을 내려놓자'이다"라고 설명한 후 "제발 집을 공개해달라고 했는데 안 하지 않으셨냐. 집 공개부터 해야 뭔가를 할 게 많다. 작은 것부터 하자"며 그의 옷방 공개를 요청했다.

이에 고소영은 "옷방 공개하는 게 내 성취감이냐"며 황당함을 드러냈고, 제작진이 "맞다. 옷방 공개하기 위해서 치워야 할 것도 많고, 용기를 내야 하지 않냐"고 하자 "요즘 엉망진창인데"라며 걱정하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유튜브를 위해서 세팅하는 것부터 고치려고 한다"고 밝혀 현실적인 모습을 예고했다. 이후 그는 "옷방 보라"며 쿨하게 요청을 받아들였고, 곧바로 다음 주 공개될 예고편을 통해 옷방이 공개됐다.

유튜브 채널 '고소영'
유튜브 채널 '고소영'


고소영의 옷방에는 각종 모자와 가방, 쇼핑백, 명품 박스들이 테이블 위에 가득 쌓여 있었고, 깔끔한 화이트톤 붙박이장과 대비되는 생활감 넘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정리되지 않은 상태 그대로를 공개하며 꾸밈없는 매력을 드러냈다. 자막으로는 "하나도 정리 안 함", "100% 쌩 리얼 고소영 옷방"이라는 문구가 더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고소영'
유튜브 채널 '고소영'


여기에 고소영은 "엄마랑 이모가 준 것도 있다"며 명품 브랜드 'C사'의 1980년대 가방을 공개했고, 제작진은 "진짜 처음 본다"고 감탄했다.

또 "장동건이 사준 명품백도 있냐"는 질문에는 "되게 구하기 어려운데 에르메스 중에 가장 좋아하는 모델"이라며 리미티드 백을 꺼냈다. 이어 자신이 가진 명품 가방 중 가장 비싼 제품을 공개하자, 제작진은 "입이 떡 벌어진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고소영'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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