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2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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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셰프, 의사 예비 신랑 공개…"따듯한 시선으로 바라봐주길"

기사입력 2026.04.12 17:09 / 기사수정 2026.04.12 17:09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흑백요리사'의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결혼 소감과 함께 남편을 공개했다. 

박은영은 11일 자신의 계정에 "며칠 전 전해드린 결혼 소식에 많은 분들이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과분한 사랑과 마음을 받으며, 하루하루를 더욱 소중하고 감사하게 보내고 있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저는 이제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시간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영의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와 함께 예비 신랑의 뒷모습이 함께 담겼다. 옆 실루엣에서 느껴지는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은영은 오는 5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의사로 알려졌다. 

박은영은 최근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2'에서 "친정 같은 '냉부'에서 말하고 싶었다. 5월에 결혼한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박은영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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