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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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솜 앞에서 뚝딱거리는 김경남 (신이랑 법률사무소)

기사입력 2026.04.11 23:01

오수정 기자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방송화면 캡처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김경남이 이솜 앞에서 뚝딱거렸다.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10회에서는 한나현(이솜 분) 앞에서 어쩔 줄 몰라하는 양도경(김경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태백의 양도경이 신이랑과 함께 새출발을 시작한 한나현을 만나기 위해 화분까지 사들고 사무실을 찾았다. 하지만 정작 사무실에는 올라가지 못하고 발길을 돌렸다. 

그 과정에서 택시를 운전하는 한나현의 아버지가 양도경의 차를 실수를 받으면서 접촉 사고가 났다. 양도경은 상대 택시기사가 한나현의 아버지인 줄은 모르는 상황. 

양도경은 "술 마셨냐. 수리비가 택시 한 대 값은 나올텐데 어떡할거냐"면서 몰아부쳤다. 그 때 한나현이 등장했고, 양도경은 깜짝 놀랐다. 

이후 양도경은 갑자기 공손해졌다. 이어 한나현의 아버지를 향해 "사고 제가 냈어요. 저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예요"라고 했고, 한나현 앞에서 어쩔 줄을 몰라하면서 뚝거렸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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